나오시마와 바마(BAMA)展(나오시마)_20251213
//일정 소개// 셋째 날 아침, 현대미술의 성지—나오시마로 향합니다! 타카마츠 항에서 페리에 오르는 발걸음, 오늘따라 유난히 가볍습니다. 잔잔한 바다 바람에 카메라 셔터가 먼저 열리네요. 도착한 나오시마! ‘예술이 섬 전체에 번져 있다’는 말… 오늘, 직접 증명해봅니다. 골목…
//일정 소개// 셋째 날 아침, 현대미술의 성지—나오시마로 향합니다! 타카마츠 항에서 페리에 오르는 발걸음, 오늘따라 유난히 가볍습니다. 잔잔한 바다 바람에 카메라 셔터가 먼저 열리네요. 도착한 나오시마! ‘예술이 섬 전체에 번져 있다’는 말… 오늘, 직접 증명해봅니다. 골목…
밤새 대한해협을 달리는 팬스타 미라클호! 잔잔한 파도 소리와 함께, 화랑협회 회원들의 특별한 아트 여정이 시작됩니다. ‘2026 BAMA, 올해보다 더 뜨겁게 가자!’ 일출을 보며 다짐하는 새해의 예술. 아침 식사를 즐기다 창밖을 보면— 어? 저기 오사카다! 건물…
//인사말// 2025년을 보내는 뜻깊은 시기에 부산의 기업 팬스타그룹의 국제여객선 미라클호에서 부산 2030 청년 작가전을 기획하였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잇는 바다 위에서 한정된 선상의 공간을 문화예술 휴게 공간으로 바꾸어 보려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부산과 오사카를 오가는 세계 관광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