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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展(갤러리 GL)_20190301

//작가 노트// 난설헌은 그 시대를 뛰어넘고자 하는 자신의 내면세계를 시로 표출 했다고 생각한다. 내가 근원으로 생각하는 것은 예술은 본원적으로 창조라고 생각하지 않고 발견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시 말하자면 모방에서 나온 제 2의 창조… 피카소처럼 아프리카나 이집트에서…